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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회사 ‘청정게장’, 여수시 대교동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기사승인 2022.11.10  21: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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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사는 어르신 등 50가구에 무김치, 파김치 등 밑반찬 나눔

   
▲ 유한회사 청정게장(대표 박현숙)이 9일 여수시 대교동에 200만원 상당의 밑반찬(알타리무김치, 파김치) 50박스를 후원했다.

유한회사 청정게장(대표 박현숙)이 9일 여수시 대교동에 200만원 상당의 밑반찬(알타리무김치, 파김치) 50박스를 후원했다.

후원된 밑반찬은 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 독거노인 45가구와 어르신지킴이단 5가구 등 5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박현숙 대표는 “환절기에 입맛을 잃은 어르신들이 맛있는 김치와 함께 제대로 된 식사를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쁜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명호남 대교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주신 청정게장 박현숙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살기 좋은 대교동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교동에 위치한 유한회사 청정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기부와 김치 나눔 등 꾸준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달 12일에도 250만원 상당의 밑반찬(김치)을 후원한 바 있다.

이종화 기자 ymyky@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만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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