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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 스마트타운챌린지 준공식·협동조합 개소식 개최

기사승인 2022.08.18  21: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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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동 일원 스마트서비스 6종 설치 완료, 시민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시범서비스 운영

   
 

광양시는 지난 17일 광양시 금호동에 위치한 금호스마트그린협동조합 앞에서 ‘2021 광양시 스마트타운챌린지 조성사업’ 준공식과 조합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광양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장, 조합이사장, 지역 자생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금호동을 대상으로 추진한 스마트타운챌린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준공을 한 뜻으로 축하했다.

특히, 이번 사업의 준공까지 시와 금호동의 가교 역할을 담당한 박승용 금호동 입주자대표회장과 협동조합 설립에 많은 도움을 주신 노래영 프로에게 조합원과 금호동민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본 사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홍보 동영상도 상영됐다.

설치된 스마트서비스 6종은 스마트쓰레기통 48대, 폐지수거시스템 12대, 스마트쉼터 11개소(협동조합 사무실 1개소 포함), 공유모빌리티(전기자전거) 100대, 대형폐기물 시스템 고도화와 전체 시스템을 통제할 수 있는 에코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 준공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조합원에게는 폐지, 페트병, 유리병(맥주, 소주) 재활용 시 포인트가 지급되며, 전기자전거 및 대형폐기물 결제 시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2021 광양시 스마트타운챌린지 조성사업 준공을 위해 노력해준 조합이사장을 비롯한 금호동민, 사업관계자 등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한 동네 금호동이 지속 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으로 나아가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금호스마트그린협동조합은 8월부터 조합원 모집과 스마트서비스 6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8월 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정경화 기자 jkhky@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만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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