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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 보육재단에 뜻깊은 후원금 전달

기사승인 2022.01.21  1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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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광양시를 위해, 4백만 원 기탁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사장 황재우)에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광양시를 위해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지난 20일 정현복 광양시장, 강용재 상임이사, 기탁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에서 4백만 원의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 미담 사례와 명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기사를 작성해 시정소식지에 기고하는 등 시민의 생생한 삶과 시정 주요 시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소통 메신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에서 ‘이웃사랑 행복 나눔 작은 바자회’를 열어 직접 만든 도시락을 판매하고 얻은 귀중한 수익금이다.

최경순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 회장은 “현재 출산율이 떨어지고 있는데, 젊은 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린이 보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보육재단에 후원을 결심했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일조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강용재 어린이보육재단 상임이사는 “정성 들여 만든 도시락 판매로 얻은 수익금을 어린이보육재단에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광양시 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2022년 사업으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비 지원 ▶안심! 어린이승하차장 설치 지원 ▶어린이 문화공연비 지원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 지원 ▶질병 감염아동(재가) 무료 돌봄 서비스 지원 등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경화 기자 jkhky@hanmail.net

<저작권자 © 광양만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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